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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비노기]삽질도 이정도면 수준급.

 넵 요새 사과는 레인지 계열을 올리려고... [1차 목표는 하드페카의 옵션 적용, 2차로는 브로드 사용을 위한 솜씨 올리기] 예전에 사과가 만들어둔 이름박힌 콤포짓 보우를 가지고...  놀고 있었다지요.  인간 궁수면 역시 리볼버가 필수스킬이지! 라고 하셔서 콤포짓 보우를 들고...&nbs...

[마비노기] 저널을 얻었습니다.

  넵 사과도 누적 레벨이 1000이 됬네요 ㅎ   누적 탐험 레벨도 400!! 마침 잘 맞아 떨어진게 아니라....  1000에 400 맞춘다고 저때 레벨이 19에 6 이었어요........  얼핏 1000에 400이면 탐험레벨 꼬박꼬박 열심히 올렸네?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 ...

[마비노기] 드디어!!!

 이거이 뭐다냐   이런 애네요... 음....  담담한척 하고 있지만. 한밤중에 소리지를 뻔 했어요 =ㅅ=;  대략 저거 먹겠다고 2주넘게 키상만 돌았네요.;  게다가 돌 능력도 없어서 맨날 다른 사람들한테 같이가자고 졸랐구요.; 집에 왔는데.. 왠지 돌고 싶은데.. 같이 돌 사람...

[마비노기] 마창대회 라는거 재밌네요 +_+

 마창대회라는것 해보았습니다. 대기시간도 짧고 무척 빠른 진행이 재미있네요 ㅎ  다른 사람들의 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것도 매력인 것 같구요 ㅎㅎ  어제 오늘 이틀 뛰어봤습니다만.. 간단한 룰과 복잡한 심리전이 얽혀서.. 머리아프지만 재미있네요 ㅎ 키상님도 버리시고 메이즈님도 버리셔서 딱히 하고픈게 없...

[마비노기]저도 인장이라는게 생겼어요!

비가찡님, 회색사과님 인장 < 카이시아스님 댁 트랙백 구청에서 이글루 눈팅하다말고 인장 만들어 주신다기에 넙죽!!!  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염치불구하고 해주세요 ;ㅅ; 하고 졸랐다지요 ㅎㅎ 사과도 인장이라는게 생겼어요!!! 대략 1년넘게... 쓰고있는 볼베에...  이번에 비화호 만들어 보려고 새로 장만한...

[마비노기] 으헝헝 드디어 나도.

 먹었다 호박롭!!! 음.. 염색파트 ㅈㄹ이라지만 오리지날 색도 그럭 괜찮은데... [저 거적때기같은 질감이 미묘하게 마음에 드는 ㅎㅎ]  약 400개하고도 40번쨰쯤에 먹었네요.; 임시인벤도 가득차서 바닥에 떨어져있는데.. [무려던바에서.] 아우 줍느라고 가슴이 두근두근했어요 ㅎㅎ  &nb...

[마비노기] 오늘 해셋먹는 날인듯

 아까 곤란 먹고, 잠깐 졸다가  좀비 눈알 소진할겸 한바퀴 가볍게 돌았더니  뚝 떨어지는 인챈트. 두번 돌아 두장 먹네요 ㅎㅎ  바르는데는 약간 고생했지만.. [어째서 강'의'냐고!!!!]  해건은 지난번에 만들어둔것 있으니.; 얘는 팔아야겠네요 ㅎㅎ

[마비노기] 이것도 만들었네요

 이제 불편투구만 만들면 카루해셋은 다 먹어서 만드는듯 ㅎㅎ [장애..는 쓸일없으니 패스.]  종종가면 잘 주는것 같아요 ㅎㅎ

[마비노기] 나도 만들었다 지장!

 넵 신종플루로 쿨럭거리며 출근하지말라길래 혼자 열심히 잘 놀고 있는 사과입니다 ( -_)  시간 많을때 잉여나크나 얻어두자 하고 시작했으나  g11 초반에서 gg쳐버리고 [근성없는걸론 유명하죠] 전에 먹어둔 부품(?).... 임프님 귀를 넣고 놀러갔는데 단번에!!!!  지장인이 나...

[마비노기] 굶어죽으라는 법은 없는듯.

 넵 사과 요새 무지 가난했어요. 나무야 찍어서 맹근다지만  목공할때 들어가는 실이나 질긴끈....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더라구요  4랭부터 들어갈 질긴끈만 150개.  굵실 150뭉 사서 전부 질긴끈으로 바꿔버렸죠. [질긴끈이 가공한 것인데 굵실보다 쌀 줄은 몰랐어요 oTL] 게다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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