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누님 블로그서 트랙백 http://lakie44.byus.net/t2238903
저 포스팅을 예전에 읽은 채로.
주말에 아버지와 영화를 보러 다녀왔다죠
돌아오는 택시안에서
라디오에 사연이 나오길
음식에 곁들여진 브로콜리를
한 아주머님께서
"이건 파슬리야 장식용이니까 먹으면 안되는거 알지? "라고 하셨다는 내용의 사연이었는데요
아버지 말씀하시길
"저건 좀 억지같아 암만 그래도 파무침하고 브로콜리랑 헷갈리는 사람이 어디있냐?" 라고...
.....
.. . . .
. . .
덧. 처음에는 html 입력으로 안 해놨었네요
혜성형 리플 본 후에야 html입력으로 하고나니
무려 엑박으로 뜨는데다 사진 크기의 압박.
귀찮아서 그냥 지워버렸습니다 ㅋㅋ
트랙백에 넣긴 했는데 제대로 된건지 모르겠어요 ㅎㅎ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