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랫만의 지름입니다.
옙. 솔직히 전에 쓰던 컴퓨터.. 못 쓸 정도로 나쁘지는 않은 시스템이었어요.
나름 워크스테이션 급 보드가 들어간 사양이었거든요.;
환율이 곧 오를거라고 주위에서 부추기는 덕분에..
컴퓨터 질렀습니다.

뭐 시스템 줄줄히 늘어놔 봐야 그닥 의미 도 없고.
램은 조만간 4GB 정도 추가 할 예정이고.. [요새 램값이 워낙에 착하죠 ㅎㅎ]
cpu K 로 산 김에 클럭 약간 올리고 전압 약간 낮추는 쪽으로 오버클러킹 하면...
7.7 정도 되지 싶어요 ㅎㅎ
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