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창대회라는것 해보았습니다.
대기시간도 짧고 무척 빠른 진행이 재미있네요 ㅎ
다른 사람들의 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것도 매력인 것 같구요 ㅎㅎ
어제 오늘 이틀 뛰어봤습니다만.. 간단한 룰과 복잡한 심리전이 얽혀서..
머리아프지만 재미있네요 ㅎ 키상님도 버리시고 메이즈님도 버리셔서 딱히 하고픈게 없던
마비노기였습니다만, 매일 마창하러 올 것 같네요.
근데 글래디에이터 라는 타이틀은.. 적어도 100일은 이겨야 하는겁니까;ㅅ;
하루 한경기 너무 적어요...

어제의 경기와,

오늘의 경기! 운이 좋아서 지만 그래도 어찌 전부 공격 성공 했네요!
이정도 되면 건방지게 "마창에 타고난걸까? 훗" 한번쯤 해도 될까요 ㅎ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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