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름] 컴퓨터 샀어요 지름


 오랫만의 지름입니다.

 옙. 솔직히 전에 쓰던 컴퓨터.. 못 쓸 정도로 나쁘지는 않은 시스템이었어요.

 나름 워크스테이션 급 보드가 들어간 사양이었거든요.;

 환율이 곧 오를거라고 주위에서 부추기는 덕분에..

 컴퓨터 질렀습니다. 

 

 뭐 시스템 줄줄히 늘어놔 봐야 그닥 의미 도 없고.

 램은 조만간 4GB 정도 추가 할 예정이고.. [요새 램값이 워낙에 착하죠 ㅎㅎ]

 cpu K 로 산 김에 클럭 약간 올리고 전압 약간 낮추는 쪽으로 오버클러킹 하면...

 7.7 정도 되지 싶어요 ㅎㅎ

아웅 저상 버스 문 무서워요...그리고 버스회사의 미진한 대응;; 일기
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버스에_낀_내우산.jpg

 오늘 집에 오는길에 버스 문에 끼일 뻔 했네요;

 기사아저씨를 한 대여섯 번 부를때까지 문을 안 열어주더라구요; 

 [아니 그보다 20대 남자가 살짝 화난채로 불러대는데 전혀 반응을 안 보이시더란.;.;]

 그나마 남정네라 팔 끼일꺼 우산 끼었습니다; 노약자셨다면 ㄷㄷㄷ

 [게다가 저상 버스의 양쪽으로 열리는 문은 좀 위협적이죠;]

 불편신고 하고자 했으나; 상당히 [라기보단 완전히] 미흡해서; 그냥 구청이랑 시청에 민원 처리 했어요

 과연 처리 해 줄지는 의문이지만;

 일단 버스회사를 운영하게 만드는건 세금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으니까

 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? ㅋㅋㅋ

 뭐 안되면 할 수 없죠 뭐 ㅋㅋㅋㅋ

 사건내용은 민원 내용중 쓸데 없는 인사여구라던가 담당 아니면 그냥 무시해주세요 라던가

 약간의 삭제 만 되어 있습니다.


길어서 접습니다. 상세한 사건내용= 민원내용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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